[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후반 교체 투입된 손흥민과 석현준이 가볍게 추가 골을 터트렸다.


그라운드에 들어서자마자 패널티 킥 기회를 잡은 손흥민은 어렵지 않게 득점을 올렸다.

석현준은 골키퍼의 손을 맞고 튕겨 나온 볼을 그대로 골로 연결시켰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피지에 6-0으로 앞서고 있다.


한편 MBC 안정환 해설위원은 “키커로 손흥민을 내세운 점을 봤을 때 신태용 감독이 한 골 한 골을 소중히 여긴다는 점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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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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