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카스텐 하현우.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 캡쳐

국카스텐 하현우.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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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마리텔' 하현우가 예능까지 완벽 접수했다.


3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출연한 국카스텐은 지난주 전반전 1위에 이어 후반전에서도 1위를 기록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평균 시청률은 무려 41.6%로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복면가왕' 9연승의 신화 '우리동네 음악대장' 하현우는 노래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탁월한 감각을 선보이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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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현우는 자신의 꿀피부 유지 비법을 소개했다. 하현우는 "제가 화장품 광고 찍은 거 아시냐"며 "피부가 좋아서 찍었다고 생각한다"며 자랑했다. 하현우는 손을 자주 씻는 게 가장 중요한 피부관리법이라며 남자 스태프를 초대했고, 직접 얼굴을 씻겨줘 웃음을 안겼다.

1위로 호명된 하현우는 방송이 끝나는 게 아쉽다며 폭발적인 고음으로 화답했다. 국카스텐 멤버 전규호는 1위 소감으로 "저는 이모였다 그냥…"이라고 해 웃음을 줬다. 하현우는 "작정하고 왔지만, 1등해서 너무 즐겁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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