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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아이비, 35살에 부끄럽지만 애교 작렬 "아잉~"

최종수정 2016.07.23 15:57 기사입력 2016.07.2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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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아이비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컬투쇼' 아이비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아시아경제 김태우 인턴기자] 가수 아이비가 '컬투쇼'에 출연해 애교를 선보여 청취자들을 즐겁게 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뮤지컬 '위키드'를 홍보하기 위해 뮤지컬 배우 아이비, 정선아, 박혜나가 출연했다.
이날 아이비는 "내가 맡은 글린다는 공주병에 걸린 귀엽고 깜찍한 하얀마녀다"며 "35살에 이런 역할을 맡게 될 줄 은 몰랐다"라며 민망해했다.

이에 아이비 팬인 DJ 정찬우가 "아이비 '겁나' 귀엽다"고 이야기하자 아이비는 "아잉"이라며 애교를 부렸다. 정찬우는 "그런 애교를 하면 나는 '겁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했다.

한편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김태우 인턴기자 ktw10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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