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수 인턴기자]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22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상승세에 따른 부담감이 커진 상황에서 지난 밤 뉴욕증시 하락이 악재가 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밤 뉴욕증시 다우 지수는 0.4% 하락했다.

일본증시의 경우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BOJ) 총재가 “핼리콥터 머니는 없다”며 부양 기대감을 꺾어놓은 것도 악재가 됐다.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9% 하락한 1만6660.01로 22일 오전 거래를 마쳤다. 토픽스 지수는 0.8% 떨어진 1328.47로 마감했다.

한국시간 오전 10시56분 현재 상하이종합 지수는 0.25%, 선전종합지수는 0.22% 하락하고 있다.

AD

홍콩 항셍지수는 0.52%, 대만 가권지수는 0.13% 하락 중이다.


싱가포르 스트레이츠 타임스(ST) 지수도 0.28% 밀리고 있다.


박민수 인턴기자 mspark5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