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27,5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1.85% 거래량 815,555 전일가 129,9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美 타임스스퀘어서 '멸종위기종 보호' 캠페인 류재철 LG전자 CEO "액추에이터에 독보적 경쟁력…2030년 토탈 솔루션 기업 도약"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가 가정용 세탁기에 대한 미국 상무부의 반덤핑 예비관세 부과 소식에 약세다.


21일 오후 1시49분 현재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31% 내린 5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간 매도거래원 상위에 맥쿼리증권이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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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무부는 중국서 생산한 LG전자와 삼성전자의 가정용 세탁기에 덤핑 예비판정을 내리고 반덤핑 예비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생산한 가정용 세탁기의 예비관세율은 80.49%다.


미국 상무부는 12월 이번 예비관세 부과와 관련해 최종판정을 할 계획이다. 이어 국제무역위원회(ITC)가 덤핑 판매로 인한 미국 세탁기제조업계의 피해규모를 판단한다. 이 판단에 따라 삼성전자와 LG전자 중국법인에 최종적으로 반덤핑 관세 부과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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