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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주연 ‘맨투맨’, 여주인공은 ‘한류스타 열혈 팬 출신 매니저’

최종수정 2016.07.19 13:56 기사입력 2016.07.1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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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박해진 / 사진=더블유엠컴퍼니, 드라마하우스 제공

'맨투맨' 박해진 / 사진=더블유엠컴퍼니, 드라마하우스 제공


[아시아경제 김민재 인턴기자] JTBC 드라마 '맨투맨' 측이 여주인공 차도하 캐릭터를 선공개했다.

'맨투맨' 제작사 드라마하우스 측은 19일 '맨투맨'의 여주인공 차도하 캐릭터를 선공개하며 관심을 끌었다.
차도하는 여고시절부터 한류스타 배우 여운광의 팬클럽을 이끈 열렬한 팬으로 그가 속한 엔터테인먼트에 팬 매니저로 취직까지 한 성공한 팬이다.

이후 여운광 가까이에서 그를 일거수일투족 감시하며 순정녀 매니저 역할을 하던 그녀의 일상에 김설우(박해진)라는 경호원이 들어오며 금이 가게 된다.

'맨투맨'은 박해진이 차기작으로 일찌감치 낙점하며 관심을 모은 작품으로 그와 호흡을 맞출 한류스타 여운광 역과 여주인공 차도하 역의 캐스팅이 사뭇 관심을 끈다.

한편 '맨투맨'은 오는 9월 말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하며 내년 상반기에 편성될 예정이다.
김민재 인턴기자 mjlovel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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