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과학, 자연사 관련 30문제 모두 맞히면 골든벨 울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20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미동초등학교 체육관을 찾아 6학년 학생 111명을 대상으로 ‘도전! 자연사골든벨’을 개최한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전시물에 대한 총 30문제가 출제된다.

이를 모두 맞힐 경우 골든벨을 울리고 명예의 전당에 등극한다.


긴장을 풀기위한 레크리에이션, 골든벨 도전 친구를 위한 노래와 댄스공연, 중간 탈락 학생을 위한 패자부활전도 마련된다.

골든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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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잘 푼 6명의 학생에게는 구청장 상장이 수여된다.

이어 올 12월15일에는 인왕중학교 체육관에서 이 학교 1학년 학생 177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같은 형식으로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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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자연사골든벨’은 흥미로운 프로그램 구성과 진행을 통해 과학과 자연사에 대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지적 호기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330-8859)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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