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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하나금융8호스팩 등 3개사 상장예비심사 청구서 접수

최종수정 2016.07.18 10:29 기사입력 2016.07.1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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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하나금융8호기업인수목적(스팩), 서진시스템, 현성바이탈 등 3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8일 밝혔다.

하나금융8호스팩은 기업 인수 및 합병을 위해 지난달 1일 설립됐으며 자기자본은 4억4500만원, 자산총계는 12억원이다.

서진시스템은 통신장비 부품과 휴대전화 메탈케이스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60억원과 79억원을 기록했다.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현성바이탈은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을 추진한다. 지난해 258억원의 매출액과 9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서진시스템과 현성바이탈의 상장 주선인은 NH투자증권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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