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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 "애니팡 포커로 하반기 흥행 모드 돌입"

최종수정 2016.07.15 09:33 기사입력 2016.07.1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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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선데이토즈 가 올해 첫 국내 출시작인 '애니팡 포커'의 호응을 시작으로 하반기 출시작들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5일 선데이토즈에 따르면 지난 5일 구글 플레이에 출시된 '애니팡 포커'는 애니팡 IP를 활용한 친숙함에 어우러진 정통 포커의 재미를 구현했다는 평가 속에 호응을 얻고 있다.

출시 직후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이 게임은 현재 구글 플레이 게임 장르 인기 톱 5, 매출 톱 20에 안착했다. 특히 건전한 카드 게임 정착을 모토로 선데이토즈가 '애니팡 맞고'에 이어 출시한 두 번째 카드 게임의 이 같은 호응은 기존 ‘애니팡’ 시리즈의 흥행 속에 새로운 인기작 확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또한 '애니팡 포커'의 인기는 출시를 앞둔 선데이토즈의 대형 신작들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선데이토즈는 3분기 중 국내 시장에 대표 모바일게임 '애니팡3'을 내놓고, 해외 시장에 라인 기반 신작 출시를 비롯해 '애니팡2'의 글로벌 버전인 'ZOO ZAP', '상하이 스매쉬' 등 주요 게임의 글로벌 서비스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김영을 선데이토즈 이사는 "애니팡 IP의 대중성과 성인 이용자들의 호응으로 시장 안착에 성공한 ‘애니팡 포커’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함께 국내외 시장에 다양한 신작들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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