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엠카운트다운’ 원더걸스 데뷔 10년…눈물 어린 ‘1위 트로피’

최종수정 2016.07.15 00:36 기사입력 2016.07.15 00:36

댓글쓰기

원더걸스/사진=Mnet 엠 카운트다운

원더걸스/사진=Mnet 엠 카운트다운


[아시아경제 김민재 인턴기자] 원더걸스가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1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비스트와 원더걸스가 경쟁을 벌인 가운데 원더걸스가 타이틀곡 ‘와이 쏘 론리’로 7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했다.

1위 호명에 무대에 오른 원더걸스 유빈은 "너무 감사드린다. 저도 제가 왜 우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기쁘다. 감사하다"며 눈물을 쏟았다.

선미는 "데뷔한 지 10년 됐는데 10년 동안 믿고 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지난 2007년 데뷔한 원더걸스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수장인 박진영과 최소 10년 이상을 함께했다. 이어 지난 2010년 팀에 합류한 혜림도 3년여 이상의 연습생 기간을 거치며 끈끈한 그룹이 됐다.
원더걸스는 자신들의 색깔을 듬뿍 담아낸 '와이 소 론리'로 승승장구 중이다. 발매 직후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고, 이 성적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또한 케이블TV SBS MTV '더 쇼'를 통해 4년여 만에 음악 방송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구구단, 다이아, 로미오, 마틸다, 매드타운, 멜로디데이, 보이스퍼, 브레이브 걸스, 브로맨스, 비스트, 세븐틴, 소나무, 스누퍼, 씨스타, 아스트로, 에릭남, NCT127, 여자친구, 원더걸스가 출연했다.

김민재 인턴기자 mjlovely@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