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지원을 받아 '스마트라이프 ICT융합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라이프 ICT융합지원센터는 도시, 교육, 레저, 여행 등 소비자 실생활 ICT융합분야 중소벤처업체에게 수요처 알선, 기술·투자유치 교육 및 컨설팅 지원, 전시회 참여 지원,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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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KTOA는 건물 1층과 2층에 중소벤처업체를 위한 회의 및 교육 공간을 별도로 마련하고 향후 유망 중소벤처업체의 입주지원 등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스마트라이프 ICT융합지원센터는 사업화 지원을 희망하는 ICT융합 중소벤처업체를 KTOA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고 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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