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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출산장려 정책 ‘우수’, 인구의 날 국무총리기관상 수상

최종수정 2018.08.14 20:33 기사입력 2016.07.1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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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세종) 정일웅 기자] 세종시 출산장려 정책이 국무총리기관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시는 11일 서울 양재동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센터에서 열린 ‘제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기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춘희 세종시장의 ▲신생아 출산장려금 120만원 지원 ▲출산모 전원에 10일간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파견 등 핵심공약이 지역 내 저출산·고령화 극복정책과 맞물려 시행된 점은 이 상을 수상하는 데 주효한 배경이 됐다.

시상식에 앞서 보건복지부는 기업, 공공기관, 시민단체,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심층심사를 거쳐 수상대상을 선정했다.

곽근수 노인보건장애인과장은 “‘시는 ’아이 낳기 좋은 도시,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여성친화 도시’를 만들고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갈음했다.

세종=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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