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김윤아·채보훈 '듀엣가요제' 2연승 달성, '윤아 누나와 결혼 꿈꿨다'

최종수정 2016.07.09 14:34 기사입력 2016.07.09 14:34

댓글쓰기

김윤아 채보훈. 사진=김윤아 인스타그램 캡쳐

김윤아 채보훈. 사진=김윤아 인스타그램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록의 여제 김윤아와 듀엣 채보훈이 강렬한 록 스피릿으로 2연승을 달성했다.

8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 김윤아와 채보훈은 시나위의 곡 ‘크게 라디오를 켜고’를 열창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김윤아와 채보훈은 총 435점의 최고 점수를 받으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채보훈은 우승 소감으로 “어릴 때 김윤아 누나와 결혼을 꿈꿨다. 굉장한 팬이었다”며 “앞으로도 계속 록을 하겠다. 내가 록으로 받음 마음의 치유를 다른 사람에게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윤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채보훈 화이팅!! #듀엣가요제 #채보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듀엣 가요제' 무대 의상을 그대로 입은 채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윤아와 채보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