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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교육학회,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지지선언

최종수정 2016.07.09 11:09 기사입력 2016.07.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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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경영교육학회와 한국수산정책포럼이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지지하는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 신우철 완도군수(왼쪽)와 강철승 한국수산정책포럼 대표(오른쪽)기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한국경영교육학회와 한국수산정책포럼이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지지하는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 신우철 완도군수(왼쪽)와 강철승 한국수산정책포럼 대표(오른쪽)기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교수 30여명 지지선언문 채택”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사)한국경영교육학회 초청 워크숍에서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지지하는 행사를 열었다.

(사)한국경영교육학회(회장 정대용 숭실대 교수)와 한국수산정책포럼(대표 강철승)은 8일 장보고기념관을 비롯한 완도 일원에서 열린 한국경영교육학회 초청 워크숍에서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지지하는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경영, 회계, 국제통상 등 경영교육 관련 연구와 발표를 목적으로 하는 한국경영교육학회 소속 교수와 한국수산정책포럼 회원 등 학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전남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주제로 한 이낙연 전남도지사 특강과 △완도군의 농수축산 6차산업 활성화 방안(강철승 교수) △완도군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 정책(정대용 교수) 등 학술논문 발표로 진행됐다.
특히 (사)한국경영교육학회와 한국수산정책포럼은 완도군으로부터 박람회 홍보 영상과 준비상황을 전해 듣고 ‘해양수산업의 미래비전을 제시할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를 적극 지지한다’는 내용의 박람회 지지 선언을 채택했다.

공동선언문에는 해조류에 대한 국민인식 제고와 국내외 소비시장을 개척하고, 해조류산업과 첨단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융복합 핵심 산업으로서의 가능성과 가치를 보여줄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적극 지지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내년 4월 14일부터 5월 7일까지 24일간 완도항-해변공원-청해진 유적지를 잇는 엑스포벨트 일원에서 열리며, 이달 말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의 국제행사 타당성 조사결과에 따른 정부의 국제행사 승인 여부 발표를 앞두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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