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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조혜련 “재혼 후 47세 임신 축복받지 못했다” 눈물

최종수정 2016.07.08 14:28 기사입력 2016.07.0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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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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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원 인턴기자] 배우 조혜련이 재혼 후 임신 사실을 자녀들에게 털어놔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에서 방송된 ‘엄마가 뭐길래’에서 조혜련은 자신의 자녀들에게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조혜련은 이날 방송에서 “얘들아, 아저씨랑 재혼했잖아. 중간에 아기를 가졌었어. 사실은 47살에 아기를 갖는 게 쉽지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한테 ‘임신했다’고 말하니까 ‘미쳤나? 뭐라고?”라는 반응이 돌아왔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조혜련은 “나이 50이 다 되어 가는데 아기 낳아서 그걸 어찌 키우는가 싶었다. 걱정이 많아지더라”고 말했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 2014년 6월 2살 연하의 남성과 재혼했다. 당시 그는 결혼식 전날까지도 아이들에게 결혼 소식을 알리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재원 인턴기자 iamjaewon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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