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K씨 학력 업그레이드 위해 평생교육원 간 사연?
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 경영학전공 7월21일까지 하반기 편입, 신입 수강생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나름 인지도가 있는 서울의 한 전문대학을 나온 직장인 권씨(33)는 소규모 방송매체의 광고영업사원이다. 성과로 모든 것을 대신하는 영업직의 특성상 ‘누가 잘 한다 더라’ 라고 소문만 나면 이름 있는 대기업에서도 바로 스카웃제의가 들어오는 업종이다.
성실하고 싹싹하기로 소문난 권씨에게도 당연히 큰 회사의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지만 그는 ‘4년제 대졸’이라는 자격요건이 발목을 잡아 누구나 동경하는 그 회사로 이직이 불가능했다고 한다.
한 취업전문 사이트에 따르면 직장인의 83%가 학력 콤플렉스를 느낀다고 한다. 그 학력콤플렉스를 절감한 권씨가 선택한 자기개발 진로는 ‘평생교육 학사학위’에 의한 4년대졸 자격의 취득이다.
최근 평생교육법에 의한 학사학위는 참 다양한 방법들이 있지만 이름 있는 몇몇 대학의 커리큘럼을 제외한다면 난립의 수준에 가깝기도 하기 때문에 그 선택에 주의가 필요하다. 그 이유는 수많은 대학업체 등 소속 없이 홍보하는 학습 플래너들이 있기 때문이며 또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 그런 경우에 출석하지 않거나 시험에 응시하지 않을 경우 오프라인 대학보다 학점을 따기가 더 어려울 수 있다. 또한 과목 수가 오프라인보다 현저히 적기 때문에 졸업에 필요한 학점으로 여러 기관에서 수업을 들어야 하는 등 수업의 질적 만족도가 떨어진다.” 는 것이다.
권씨가 선택한 정릉에 있는 국민대학 경영학전공의 경우에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직장인들을 위한 혜택도 다양하다.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맞춤 커리큘럼과 교육과정은 모두 100% 본교에서 수업이 진행돼 수업의 질적 향상도 갖추었다. 또 모두 이수할 시 총장 명의의 경영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본인의 희망에 따라 MBA 진학 프로그램과 연계도 가능하다.
이외도 자격증 취득 관련 특강 및 지도 관리를 통해 자기개발을 할 수 있다. 1인 1외국어 교육은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이고, 사제동행 세미나를 통해 인맥을 넓히면서 지적탐구에 대한 욕구를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입학생 누구나 발급받은 학생증으로 기숙사 및 중앙 도서관 이용, 편의시설 이용, 총 동문회 가입 등 특전을 누릴 수 있으며, 재학생들의 동기부여 및 성취감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장학금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 경영학전공은 7월21일까지 하반기 편입, 신입 수강생을 모집한다.
(http://kmubiz.kookmin.ac.kr) 입학문의 및 기타문의 : 02)910 - 522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