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6일 오전 11시4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5.11포인트(1.76%) 내린 1954.74를 기록하고 있다.

1980.11에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지수가 미끌어지고 있다. 이들은 각 2234억원, 586억원어치를 내다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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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은 홀로 2478억원 가량을 순매수 중이다.

2분기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삼성전자는 2.59% 하락 중이며 한국전력 역시 0.68% 하락하고 있다. 현대차(-3.33%), 아모레퍼시픽(-0.34%), NAVER(-1.47%) 등도 내림세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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