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안전한 물놀이 팁…경련이 일어날 때? 큰 파도 덮칠 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둔 가운데 안전한 물놀이 팁이 화제다.


안전한 물놀이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구명조끼를 올바르게 착용한다. 수영 중 경련이 일어났을 때 당황하여 벗어나려고 하면 더 심한 경련이 일어나므로 몸의 힘을 빼 가장 편한 자세를 취해야 한다. 특히 물 속에서 일어나는 위경련은 위급한 상황이므로 신속히 구급요청을 한다.

물에 빠졌을 때는 몸에 힘을 빼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한다. 옷의 밑단을 잡아 공기를 넣고 묶으면 튜브 역할을 해 물에 뜰 수 있다.

AD

큰 파도가 덮칠 때는 깊이 잠수할수록 안전하다. 물 속에서 숨을 참고 있으면 자연히 몸이 떠오르기 때문에 버둥대지 않는 것이 좋다.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했을 때는 무작정 물에 뛰어들지 말고 신속히 사고 소식을 알려야 한다. 인근 사람들에게 알리거나 구조요원 또는 122, 119 등에 신고해 도움을 요청한다. 구명조끼나 튜브가 없다면 옷을 서로 묶어 끝에 페트병이나 슬리퍼를 달아 익수자에게 던져준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