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모레츠-브루클린 베컴, ‘당당한 동반 입국…SNS에 사진도 공개’
[아시아경제 김재원 인턴기자] 지난 5월 공개 열애를 선언한 클로이 모레츠와 브루클린 베컴이 뉴욕 공항에 동반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뉴욕 JFK 공항에서 포착된 이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열애를 인정한 이들은 주의를 의식하지 않고 당당히 입국했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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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브루클린 베컴이 이날 자신의 SNS에 클로이 모레츠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공원에서 여유로운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2004년 CBS 드라마 ‘가디언’에서 아역 배우로 데뷔한 클로이 모레츠는 영화 ‘렛 미 인’, ‘다크 섀도우’, ‘캐리’ 등에 출연하면서 미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알려졌다. 브루클린 베컴은 잉글랜드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 부부의 아들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김재원 인턴기자 iamjaewon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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