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브렉시트 영향으로 27일 장 초반 코스닥 시장은 2% 넘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7분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88포인트(2.30%) 하락한 632.28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 154억원, 36억원어치 물량을 사고 있지만 개인이 178억원 가량을 순매도해 지수를 끌어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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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업종이 내리막을 걷고 있다. 섬유의류 업종(-20.13%), 제조(-2.65%), 출판매체복제(-2.17%) 등이 파란불을 켰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 모두 하락세다.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195,100 전일대비 4,600 등락률 +2.41% 거래량 701,802 전일가 190,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유럽 램시마 합산 점유율 70%…신·구 제품군 성장세 지속 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셀트리온,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 인수…"약국 영업망 확보" (-1.54%),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5,95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6.98% 거래량 3,640,858 전일가 42,9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등본 떼줘" 말하면 OK…카카오, 'AI 국민비서' 음성 기능 추가 [기자수첩]"빅테크 들러리" 자조하는 카드사, '데이터'로 판 뒤집어라 카카오의 봄,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주가는 지지부진(종합) (-1.32%), 동서(-1.97%), CJ E&M(-1.81%), 메디톡스(-2.26%) 등이 하락 중이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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