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철 중원대 교수, 아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작가로 선정
신정철 중원대학교 교수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소재한 국제금융센터(IFC)몰에서 주최한 ‘아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Art Collaboration Project)’ 작가로 선정돼 여름시즌(2016년 6월1일~8월 31일)동안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정철교수가 선정된 아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는 IFC몰에서 1년간 4명의 작가를 선정해 선정된 작가의 작품을 쇼핑몰 전체 그래픽디자인과 On-Off line 홍보물, 광고디자인에 활용하는 ‘아트+비지니스 프로젝트’이다.
IFC MALL은 미국 AIG Global Real Estate가 개발을 담당하고, 미국의 대표적인 쇼핑몰 개발 운영사로 27개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Taubman이 운영하는 국내외 주요 SPA 브랜드와 글로벌 패션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International style shopping mal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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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건축설계 및 인테리어사인 베노이(Benoy)가 기존의 규격화된 쇼핑몰과 차별화된 디자인이 자랑이며, 글라스 파빌리온이 대표적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다.
신정철교수는 “그래픽디자이너의 작업은 순수미술 분야와는 다르게 전시나 수상보다 실사용성이 큰 가치를 인정받으며 IFC MALL 같은 대형국제쇼핑몰에 본인의 작업이 활용된다는 것은 그래픽디자이너로서 큰 영광"이라고 선정소감을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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