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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 16년 연속 수상

최종수정 2018.09.09 23:47 기사입력 2016.06.2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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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이석호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한국표준협회 백수현 회장(오른쪽)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청호나이스는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을 16년 연속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은 우리 기술로 개발된 신기술 및 혁신을 통해 새롭거나 개선을 이룬 제품, 서비스를 선정하는 상이다.

이번에 상을 받은 제품인 청호나이스 카운터탑 커피얼음정수기 '휘카페-Ⅳ 엣지'는 기술 혁신성과 제품 경쟁력, 지속적인 성장 예측성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석호 청호나이스 대표이사는 "청호나이스가 최고 권위의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에서 16년 연속 수상이라는 위업을 달성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독창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기업이 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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