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영국 파운드화 가치가 급등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파운드는 뉴욕 외환시장에서 0.9% 상승한 1.4844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는 지난해 12월 이후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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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업체 컴레스가 이날 발표한 설문조사에서는 영국의 EU 잔류가 48%로 탈퇴 42%보다 6%포인트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함께 발표된 유고브 설문조사에서는 EU 잔류가 51%, 탈퇴가 49%로 나왔다.


이같은 발표 이후 파운드는 달러 대비 0.4% 올랐고 이후에도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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