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선거]민주당 전북지역 광역의원 후보 7명 발표
1차 4명 포함 총 11명 확정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24일까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지역 광역의원 후보 11명을 확정했다.
민주당 전북도당에 따르면 지난 23일 발표한 2차 경선 결과 전주 2곳, 정읍 2곳, 남원 2곳, 장수군에 대한 광역의원 선거구에 대해 후보자를 확정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전주 제4선거구 장연국, 전주 제5선거구 송재영, 정읍 제1선거구 임승식, 정읍 제2선거구 엄영선, 남원 제1선거구 윤지홍, 남원 제2선거구 임종명, 장수 선거구 장정복 후보 등이다.
앞서 선관위는 광역의원 1차 경선으로 진안 전용태, 임실 박정규, 순창 장승필, 고창 제2선거구 김정강 후보를 선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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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는 선거구 획정 등이 마무리되면 차후 도내 다른 광역의원 선거구의 경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노정훈 hun73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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