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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강지환·진태현, 정보석 잡기 위해 손잡았다…실체 폭로

최종수정 2016.06.21 07:52 기사입력 2016.06.2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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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몬스터' 강지환이 진태현에게 정보석의 실체를 폭로했다.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는 강기탄(강지환 분)이 도광우(진태현 분)에게 변일재(정보석 분)의 실체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기탄은 오수연(성유리 분)의 동생 동수(정순원 분)을 죽인 배후가 변일재라는 알아채고 증거 찾기에 돌입했다.

이어 동수의 부검결과가 단순 심장마비로 나오자, 강기탄은 증거를 만들어서라도 변일재가 살인범이라는 사실을 밝히기 위해 도광우를 이용하기로 했다.

강기탄은 도광우에게 MK2 백신 설계도 복사본을 보여주면서 "원본은 변일재가 가지고 있다. 지금 변일재와 도건우(박기웅 분)가 둘이 손을 잡고 백신 설계도를 해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도광우는 변일재와 도건우가 손을 잡고 자신을 끌어내리려는 속셈을 깨달았다. 도광우는 도건우를 데려온 것이 바로 변일재라는 사실을 알고 이를 갈았다.

한편 '몬스터'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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