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팔찌/제공=지드래곤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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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재 인턴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일본의 인기 모델 고마츠 나나와 커플 팔찌를 착용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지난 13일 지드래곤의 인스타그램에는 지드래곤이 자신의 오른쪽 팔을 찍어 올린 사진이 한 장 게시됐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흰색 팔찌를 착용하고 있다. 이후 고마츠 나나도 흰색 팔찌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올해부터 이어지던 두 사람의 열애설이 다시금 주목받기 시작했다.

지드래곤과 고마츠 나나는 지난 3월 함께 잡지 화보를 촬영하면서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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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드래곤은 작년 '나일론 재팬 5월호'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서울에서 열린 샤넬 2015/16 크루즈 컬렉션 회장에서 (고마츠 나나를) 처음 만났다"고 말하며 "아시아에서 온 게스트는 꽤 적었다. 아시아의 미녀인 그녀가 아주 눈에 띄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고마츠 나나는 과거 자신의 블로그에 "언젠가 지용(지드래곤의 본명)과 만날 수 있게 일 열심히 해야지"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을 정도로 지드래곤의 열혈 팬이다.


김민재 인턴기자 mjlovel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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