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14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32% 상승한 2842.19를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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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로 인한 우려로 아시아 증시가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날 주가는 등락을 거듭했다. 하지만 오후 들어 중국 A주가 MSCI 지수에 편입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상승마감에 성공했다.


마오타이주를 생산하는 구이저우 모우타이가 2%, 음료업체 중량툰허가 8%, 우유업체인 네이멍구 이리산업이 1.5% 상승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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