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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조환익 사장, 광주 명예시민됐다

최종수정 2016.06.13 16:16 기사입력 2016.06.1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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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왼쪽)이  13일 오후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전력 조환익 사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광주시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왼쪽)이 13일 오후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전력 조환익 사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광주시


" 광주시, 13일 명예시민증 수여"
" ‘한전의 신사업 전략 및 혁신’주제로 특별강연도 열어"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한국전력의 조환익 사장이 광주광역시 명예시민이 됐다.

광주광역시는 13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전력 조환익 사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조 사장은 한국전력이 2014년 12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한 후 에너지밸리사업을 통해 지역의 전력에너지 산업 육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의 108번째 명예시민이 됐다.

한편, 조 사장은 명예시민증을 수여받고 광주시 공직자 등 600여 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한전의 신사업전략, 한전의 혁신 이야기’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조 사장은 한 시간여 동안 진행된 이날 강연에서 지구온난화에 대응해 전략과 혁신을 통해 에너지산업의 선봉장이 된 한전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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