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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오케스트라·현대무용 펼쳐질 ‘가족음악회’

최종수정 2016.06.13 07:18 기사입력 2016.06.13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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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2일 오후 7시 양천문화회관 가족음악회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구민의 건전한 여가생활 지원과 가족친화적인 분위기 확산을 위해 22일 오후 7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해설이 있는 가족음악회’를 개최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이번 가족음악회는 ‘양천구 건강가정지원센터’와 ‘양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최, 상명대학교 주관, 양천구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번 음악회는 상명마스터 코랄의 합창공연으로 시작된다. 이탈리아 민요메들리, 디즈니영화 메들리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나는 곡을 감상할 수 있다.

또 드보르작의 신세계교황곡 등 상명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지휘자의 쉬운 해설과 함께 웅장한 소리로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상명 현대무용단의 생동감 넘치는 현대무용이 관객과 함께 어우러져 가족?이웃이 함께 행복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진행된다.
특히 주요 출연진들이 상명대학교 전공학생들로 이루어져 있어 상큼하고 발랄한 공연이 기대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가족음악회를 통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만나 음악선율에 따라 정다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과 교감의 정서적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가족음악회’ 공연은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구민 500명을 접수받는다.

양천구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전화(☎2065-0848~9)로 예약접수를 받고 있다.

가족음악회와 관련된 문의는 양천구 출산보육과(☎2620-4833)로 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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