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스포츠가 후원한 ‘셰어더로드 자전거 퍼레이드 2016’에서 참가자들이 오렌지색 셔츠를 입고 광화문 광장을 출발하고 있다.

알톤스포츠가 후원한 ‘셰어더로드 자전거 퍼레이드 2016’에서 참가자들이 오렌지색 셔츠를 입고 광화문 광장을 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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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자전거 전문기업 알톤 알톤 close 증권정보 123750 KOSDAQ 현재가 2,110 전일대비 40 등락률 -1.86% 거래량 91,595 전일가 2,150 2026.04.22 11:30 기준 관련기사 알톤, 고유가·차량 제한 속 전기자전거로 '출퇴근 시장' 정조준 이녹스 그룹, '인터배터리 2026' 참가… 차세대 배터리 통합 솔루션 공개 알톤·나우IB캐피탈·이녹스, 기업가치 제고 위한 3자 MOU체결 (대표 김신성)는 지난 5일 열린 '서울시, 셰어더로드(Share the Road) 자전거 퍼레이드 2016(이하 자전거 퍼레이드)'을 후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셰어더로드 자전거 퍼레이드는 자동차와 자전거가 도로를 함께 공유하며 안전주행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알톤스포츠는 이번 '자전거 퍼레이드'에 참여한 약 1300여명 시민들을 위해 안전운행을 위한 자전거 사전 점검 서비스를 제공했고, 캠페인 슬로건인 '셰어더로드(Share the Road)'가 새겨진 오렌지색 티셔츠를 무료로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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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인구 증가와 함께 안전사고도 늘고 있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이 절실히 필요한 요즘, 알톤스포츠는 ABCE 캠페인,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다방면으로 펼치고 있는데, 이번 '자전거 퍼레이드' 후원도 이러한 CSR 활동의 일환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자전거도 '차'로서의 지위가 있음을 알리고 자동차 운전자들에게 도로공유의 의무를 전파하여 안전의식을 제고하려는 서울시의 캠페인 목적에 공감해 후원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참가해 자전거와 자동차의 도로공유에 대한 인식이 더욱 확산되고 서로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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