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어린이 헌법교실 입교식에서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인사말을 하던 중 한 학생이 한자로 쓴 '헌법'을 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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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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