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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의 계절이 돌아왔다"…피부 관리 노하우는?

최종수정 2016.05.22 15:29 기사입력 2016.05.2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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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은 노화와 색소침착 등 손상 줄 수 있어

폭염이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21일 곡성 세계장미축제를 찾은 수많은 가족, 연인, 어린이 등 관광객들이 곡성섬진강기차마을 내에 위치한 1004장미공원을 거닐며 형형색색 꽃물결을 이룬 꽃의 여왕 장미의 자태를 감상하고 있다.이날 곡성장미와 함께 마칭페스티벌이 펼쳐져 관광객들을 매료시켰다.  장미향이 가득한 제6회 곡성 세계장미축제는 5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곡성 섬진강기차마을에서 펼쳐진다.

폭염이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21일 곡성 세계장미축제를 찾은 수많은 가족, 연인, 어린이 등 관광객들이 곡성섬진강기차마을 내에 위치한 1004장미공원을 거닐며 형형색색 꽃물결을 이룬 꽃의 여왕 장미의 자태를 감상하고 있다.이날 곡성장미와 함께 마칭페스티벌이 펼쳐져 관광객들을 매료시켰다. 장미향이 가득한 제6회 곡성 세계장미축제는 5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곡성 섬진강기차마을에서 펼쳐진다.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지난 6일 개최된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다양한 페스티벌이 5월 한 달을 가득 채우고 있다. 선선한 바람과 햇살로 야외 활동을 하기 좋은 날씨인 요즘, 화창한 날씨를 즐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페스티벌에 참여하고 있다.

그러나 방심은 금물! 여름 햇빛에 비해 강하지 않아 무심코 넘기면 봄 햇빛은 피부 노화와 색소 침착 등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 이에 페스티벌을 2배 더 즐겁게 만들어줄 데일리 케어법을 알아보자.
야외에서 진행되는 페스티벌의 특성상 땀을 많이 흘리고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어 피부 온도가 올라가고 건조해지기 쉽다.

특히 땀과 유분은 메이크업을 들뜨게 해 피부를 칙칙해 보이게 한다. 이에 미스트를 이용해 피부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화장을 정돈해보자. 티슈 또는 기름종이를 이용해 피부 유분기를 제거하고 미스트를 뿌려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킨 후 쿠션 파운데이션 또는 컨실러로 수정하고 틈틈이 미스트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좋다.

페스티벌을 즐겁게 즐겼다면 피부에도 즐거운 휴식을 주자. 하루 동안 자외선과 미세먼지로 자극 받은 피부에는 진정과 보습을 주는 팩이 효과적이다.
오이, 알로에, 녹차 등 수분이 많은 천연 팩 또는 히알루론산과 같은 쿨링 효과가 있는 팩은 지친 피부에 수분공급과 진정효과를 주며,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를 재생시켜준다. 또한 스킨 케어 마무리 단계에서 관자놀이와 귀 뒤를 림프를 가볍게 눌러 혈색을 맑게 가꿔보자.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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