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MPK, 6거래일만에 반등…정 회장 피해자와 합의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20일 대산F&B 대산F&B close 증권정보 065150 KOSDAQ 현재가 145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4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산F&B, 4291만원 규모 횡령·배임 혐의 발생 12월 두산로보틱스 등 53개사 1억9697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DSEN, 진형일 대표이사 신규 선임 주가가 6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오후 2시18분 현재 MPK 주가는 전일 대비 130원(5.58%) 상승한 2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6거래일만에 나타난 반등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파업 할까봐' 웨이퍼 보관함까지 밖으로 꺼...
MPK는 최근 창업주의 경비원 폭행 사건으로 '갑질논란'에 휩싸였고 불매 운동으로 실적 타격과 동시에 주식시장에서도 투자자들에게 외면을 받았다.
전날 서울서부지검은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고 있는 정 회장이 최근 피해자와 합의하고 합의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