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정우성에게 여자 다루는 법 배웠다” 발언 ‘눈길’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엔터테인먼트사 '아티스트 컴퍼니'를 설립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정재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정재는 2014년 11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정우성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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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정우성과 영화 '태양은 없다'에서 호흡을 맞춘 이정재는 '정우성과 촬영을 하며 무엇을 배웠느냐'란 질문에 "여자에게 접근한 뒤 내 여자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정재와 정우성이 공동대표를 맡게된 '아티스트 컴퍼니'는 향후 동료 배우 영입과 재능 있는 신인 배우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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