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이미지 잘 맞아 떨어져 선발
TV·인쇄광고 등 브랜드 모델로 활동

오덴세 전속모델 지진희

오덴세 전속모델 지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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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CJ오쇼핑 테이블웨어 브랜드 오덴세가 배우 지진희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CJ오쇼핑은 오덴세 새 얼굴에 배우 지진희를 발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진희는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며 TV와 인쇄광고 등을 통해 오덴세를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달에는 배우 지진희와 함께 북유럽 덴마크 현지에서 오덴세의 광고영상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부드럽고 가정적인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지진희가 북유럽 감성의 따뜻하고 세련된 느낌의 오덴세 디자인과 잘 맞아 떨어져 메인 모델로 선정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지진희를 모델로 한 오덴세의 ‘리미티드 에디션’은 6월 중순께 론칭된다. 새롭게 선보일 상품은 북유럽의 유명 디자이너와 헙업을 진행했다. 기존 오덴세의 제품보다 한 단계 더 디테일한 공정과 내추럴한 색상을 많이 사용해 북유럽 자연의 느낌을 더 많이 담아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오덴세는 협력사 ‘네오플램’과 공동으로 2년여간의 상품기획 과정을 거쳐 2013년 7월 첫 선을 보인 CJ오쇼핑의 테이블웨어 브랜드다. 동화 작가 안데르센의 고향이자 덴마크 중부의 작은 도시 오덴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북유럽 풍의 감성을 담아 디자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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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연 CJ오쇼핑 온리원사업부 상무는 “배우 지진희가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한 심미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가진 오덴세 브랜드를 잘 대변해줄 것”이라며, “이번 모델 기용을 통해 오덴세가 좀 더 친근한 주방 브랜드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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