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래에셋대우는 19일 희림 희림 close 증권정보 037440 KOSDAQ 현재가 6,1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83% 거래량 1,426,201 전일가 6,0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희림, 이재명 국회 세종 이전 추진에 관련 용역 수주 이력 부각 강세 [특징주]희림, 사우디 투자부·현대건설 맞손 '제2 중동붐' 이끈다 희림, 166억 규모 설계용역 계약 에 대해 국내 유일의 설계 및 건설사업 관리가 가능한 회사라고 평하며 올해 견조한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1970년 설립된 희림은 건축설계와 CM(건설사업관리) 및 CS(감리)를 전문으로 하는 종합건축설계회사 이다. 지난해 기준 매출 비중은 건축설계 64%, CM·CS 36% 수준이다. CM 시장이 커지면서 전체 매출액에서 CM·CS 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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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탁근 연구원은 "희림의 올해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420억원(YoY 4.6%) 및 88억원(YoY 25.7%)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해 흑자 전환에 이어 올해에도 견조한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오 연구원은 "국내 CM 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며 그동안 노력한 해외 진출의 결과들이 실적에 반영되면서 앞으로도 안정적인 매출액 성장 및 수익성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며 "또한,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는 수서사옥이 KTX 수서역 개통으로 가치가 상승하고 있는 것도 주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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