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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안전 119가 앞장선다

최종수정 2016.05.18 16:26 기사입력 2016.05.1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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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소방서(서장 문태휴)와 ㈜신한에어(대표이사 김원호)는 18일 영암군 미암면에 위치한 ㈜신한에어 비행센터에서 재난안전망 구축 및 민.관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암소방서(서장 문태휴)와 ㈜신한에어(대표이사 김원호)는 18일 영암군 미암면에 위치한 ㈜신한에어 비행센터에서 재난안전망 구축 및 민.관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암소방서 ㈜신한에어와 협약체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영암소방서(서장 문태휴)와 ㈜신한에어(대표이사 김원호)는 18일 영암군 미암면에 위치한 ㈜신한에어 비행센터에서 재난안전망 구축 및 민·관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지역내 항공사고 등 재난발생시 신속한 초동대응? 화재예방·진압과 구조·구급 등 소방안전교육 지원, 재난사례와 안전관리의 정보교류 등을 주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한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지역경제와 고용인력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항공 홍보 및 행정지원 방안을 적극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문태휴 영암소방서장은 “재난은 예고가 없기 때문에 향상 유비무환 정신으로 자율소방태세 확립과 재난예방 대응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근 항공 전문인력의 수요증가와 동호회 활성화로 조종면허 교육생 증가 추세와 관련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어 소방차원에서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항공기 비행안전환경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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