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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갓 도정한 유기농 쌀 ‘바로미’ 예약판매

최종수정 2016.05.18 10:49 기사입력 2016.05.1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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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 후 바로 배송해 신선도가 높고 식미감 뛰어나
초록마을, 갓 도정한 유기농 쌀 ‘바로미’ 예약판매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초록마을은 갓 도정한 유기농 쌀 ‘바로미(米)’의 예약판매를 8월27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바로미는 청정지역인 파주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추청벼를 예약 즉시 도정해 고객에게 바로 배송하는 쌀로 신선도가 높고 식미감이 뛰어나다.

초록마을은 예약판매 기간 동안 백미(4·10kg), 현미(4kg), 오분도미(4kg), 칠분도미(4kg) 등 5종을 공급하며 친환경 전문시설에서 관리해 품질 안정성을 높였다.

이번 예약판매는 초록마을 전국 440여개 매장 및 온라인쇼핑몰에서 진행하며 매주 화·토요일에 예약을 하면 금요일과 차주 수요일에 수령할 수 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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