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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줄리아 로버츠·성룡·데미 무어 닮은 외국인 올스타와 대결 '눈길'

최종수정 2016.05.18 00:14 기사입력 2016.05.1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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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사진=KBS 제공

우리동네 예체능 사진=KBS 제공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배구단이 외국인 올스타와 승부를 겨뤘다.

17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배구단'과 역대 최강 외국인팀이 대결했다.

이태원에서 온 'HBC 하이 플라이어스'팀은 미국, 캐나다,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약 20개국에서 온 외국인들이 모여 배구를 하는 세계 각국 출신들이 모인 올스타 팀이었다.

개개인의 피지컬과 실력이 뛰어난 것은 물론 외국인 특유의 밝은 분위기와 조직력까지 갖춰 각종 대회에서 수차례 우승을 차지한 외국인 동호회 최강팀이었다.

또 줄리아 로버츠, 데미 무어와 성룡까지 꼭 빼닮은 외국인들의 모습에 우리동네 배구단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특히 외국인 팀의 에이스 선수인 '팀유'는 작은 키에도 엄청난 점프력과 스파이크를 선보이며 우리동네 배구단 에이스 학진과의 정면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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