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이 전세계 고객들을 위한 골프 GTI 미팅을 개최하고 GTI 탄생 40주년을 기념한 특별 모델 등을 선보이고 있다.

폭스바겐이 전세계 고객들을 위한 골프 GTI 미팅을 개최하고 GTI 탄생 40주년을 기념한 특별 모델 등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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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폭스바겐이 전세계 고객들을 위한 골프 GTI 미팅을 개최하고 GTI 탄생 40주년을 기념한 4가지 특별 모델을 공개했다.


10일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뵈르테제 호수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신형 골프 GTI 클럽스포츠 S, 레이싱 카 골프 GTI TCR, 골프 GTI 하트비트, 골프 R 바리안트 퍼포먼스 35 모델을 공개했다. 신형 골프 GTI 클럽스포츠 S와 골프 GTI TCR는 각각 310마력, 330마력의 성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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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초의 골프 GTI부터 신형 GTI와 GTI 클럽스포츠에 이르는 전 모델을 소개하며 40주년을 기념했다.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국내에서 판매중인 골프 GTI는 폭스바겐의 차세대 생산전략인 가로배치엔진용 생산모듈(MQB) 플랫폼에서 생산되는 모델"이라며 "GTI의 전통과 명성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디자인과 날카롭게 설계된 차체비율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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