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7일 오후 4시11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금산공단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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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공장 내부 574㎡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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