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또 천만 찍나…'곡성' 호평에 하루 앞당겨 개봉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황정민·곽도원·천우희 주연 영화 '곡성'이 쏟아지는 호평에 힘입어 개봉일을 하루 앞당긴다. 오는 11일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인 이 작품은 외지인이 나타난 뒤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서울, 수원, 대구에서 열린 시사회가 전석 매진됐고 언론의 관심 또한 뜨겁다.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섹션인 비경쟁부문에 초청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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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강렬한 비주얼과 볼거리, 생생하게 살아있는 캐릭터, 배우들의 신들린 열연이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156분. 15세 이상 관람가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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