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에 인천장애인치과봉사회 수상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부채표가송재단(이사장 동화약품 윤도준 회장)은 대한치과의사협회와 공동으로 수여하는 5회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에 인천장애인치과진료봉사회가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봉사회는 1~2급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매주 2일 구강 진료봉사를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은 2012년 제정돼 올해 5회째를 맞은 상으로, 봉사하는 삶의 실천에 헌신한 인물이나 단체를 선정하여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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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채표가송재단은 윤광열 동화약품 명예회장과 부인인 김순녀 여사가 사재출연을 통해 2008년 4월 설립됐다.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 외에도 가송의학상(대한의학회 공동제정), 윤광열약학상(대한약학회 공동제정) 등 학술연구를 지원하고, 대학생 인재를 선발해 장학금을 준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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