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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청 원피스 입고…뭘 입어도 '세련미' 철철

최종수정 2016.04.22 19:43 기사입력 2016.04.22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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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캡처

야노 시호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추성훈 부인 야노시호가 서울 잠실에 나타나 화제인 가운데, 최근 야노시호의 화보 사진이 눈길을 끈다.

야노시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성의류브랜드 '캐리스노트'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밝은 청 원피스를 입고 일본 탑 모델다운 여유로움과 세련미를 선보였다.

한편 야노시호는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홈쇼핑 스튜디오 샾에서 진행된 '야노시호와 함께하는 즐거운 야담'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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