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영국의 3월 소매판매가 전월 동기 대비 1.3% 감소했다고 영국 통계청이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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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문가 전망치인 0.1% 감소를 밑도는 수치다. 전달 수치(0.4% 감소)와 비교해서도 감소 폭이 커졌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2.7% 증가해 예상치(4.4% 증가)를 하회했다. 자동차연료를 제외하고는 전월 대비 1.6% 감소, 전년 비로는 1.8% 증가를 기록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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