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사)대한안전연합과 연계해 지난 9일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 및 청소년 동아리 85명 대상으로 청소년활동 현장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사)대한안전연합과 연계해 지난 9일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 및 청소년 동아리 85명 대상으로 청소년활동 현장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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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교육·골절처치 등 이론 교육 실시


[아시아경제 문승용] 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김성훈)는 (사)대한안전연합과 연계해 지난 9일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 및 청소년 동아리 85명 대상으로 청소년활동 현장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청소년활동 현장안전교육은 광주광역시청소년문화의집과 광산구청소년수련관에서 실시된 가운데 야외활동 시 생활안전교육, 근골격계와 골절처치, 고온·저온에 의한 신체손상 등 이론교육과 심폐소생술(CPR)실습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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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센터장은 "청소년활동시설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들이 활동장소와 시설·교육프로그램 참여, 야외활동 시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및 사전교육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청소년활동시설에서 현장에서 발생하는 돌발 상황 및 위급상황 시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4월 23일, 30일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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