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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유권, 최근 결별설에 “해커 소행…이런 장난치지 마라” 무슨 일?

최종수정 2016.04.11 14:27 기사입력 2016.04.1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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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유권. 사진=스포츠투데이DB

블락비 유권. 사진=스포츠투데이DB


[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블락비가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제인 가운데 멤버 유권의 연애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2012년 유권은 4살 연상 모델 전선혜와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꾸준한 만남을 이어오던 둘은 올해 초 결별설에 휩싸였다. 유권의 SNS에 "김유권과 전선혜 커플은 오늘 부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그동안 저희 커플을 응원하고 지지해주셨던 분들 너무나도 감사드린다. 서로의 자리에서 응원하고 열심히 하기로 했으니 앞으로도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글이 갑자기 게재됐기 때문.

하지만 곧바로 유권은 자신의 SNS에 해킹 소식을 전하면서 "누군가의 소행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장난치지 마라. 좀 전에 올라왔던 글은 사실이 아니었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하면서 사건을 일단락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블락비의 새 미니앨범 리드싱글 '몇 년 후에'가 1위에 올랐다. 이날 일본 스케줄로 '인기가요'에 출연하지 못한 블락비는 소속사를 통해 1위 소감을 전했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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