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호남에서 국민의당의 지지율이 50%를 넘었다는 소식에 안철수 테마주인 안랩이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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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2시25분 현재 안랩은 전장 대비 4600원(6.95%) 오른 7만800원에 거래중이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안랩 창업주주이자 최대주주(18.6%)다.


리얼미터가 지난 4~6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호남에서 더불어민주당은 21.1%, 국민의당은 50.8%를 기록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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