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모두투어 "4월 예약률 20% 증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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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모두투어 모두투어 close 증권정보 080160 KOSDAQ 현재가 10,340 전일대비 220 등락률 +2.17% 거래량 92,175 전일가 10,12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두바이 공항 제한에 240명 발 묶여…하나·모두투어, 대체 항공편 긴급 확보 "전부 환불 조치" '두바이' 글자에 한숨…중동 리스크 직격탄 맞은 곳[미국-이란 전쟁] 가 4월 예약률이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6일 오전 11시8분 현재 모두투어 주가는 전일 대비 450원(1.64%) 오른 2만79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모두투어는 예약현황을 토대로 4월 예약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휴일이 없었던 지난해 4월 둘째 주 주말과 비교해도 올해 4월은 전년대비 50%가 넘는 예약률 성장을 보이는 지역도 있다고 전했다. 지금 이 속도대로라면 4월 예약률이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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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관계자는 "오는 13일이 20대 국회의원 선거일로 지정되면서 휴일이 없는 여느 해와 달리 여행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휴일이 하루만 껴 있어도 해외여행을 즐기려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기 일정이 필요한 미주,유럽,남태평양의 예약률 성장세는 큰 변화가 없거나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짧은 기간에 다녀올 수 있는 일본, 중국, 동남아 등의 단거리 지역은 절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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