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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CJ헬스케어가 지난 1일 창립 2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신약개발과 지속가능 성장을 다짐했다고 4일 밝혔다.


강석희 CJ헬스케어 대표는 기념사에서 "지난 2년간 열정과 주인의식을 기반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일관되고 집요하게 연구개발(R&D)을 진행해 왔다"며 "CJ헬스케어의 강한 조직력으로 CJ정신을 실천해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자"고 임직원들에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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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는 창립기념일이 공정거래의 날이라는 점을 착안해 4월1일을 '자율준수의 날'로 정하고 공정거래자율준수(CP)를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 날 기념식에서는 회사 발전에 공헌한 장기근속 임직원 70명에게 상패와 부상을 수여했다. 기념식은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열렸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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